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불행히도 큰 지진피해를 입은 네팔에 다시 꿈과 희망이 싹트기를 기원하며...
네팔의 바이러와는 수도 카트만두에서 8시간 가량을 버스로 이동해야 가 볼 수 있는 곳이다. 인도와 걸어서 다닐 만큼 가까운 접경에 있으며 부처의 탄생지로 알려진 도시 룸비니 옆에 위치하고 있다. 본 사진 전시회를 통하여 이들의 삶을 살짝 엿볼 수 있다.
전시기간 : 2015. 5. 1 ~ 2015. 7. 31
- 사진을 클릭하면 크게 볼 수 있다 -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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