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2016. 6. 3 ~ 2016. 6. 19] | BISHKEK, KYRGYZSTAN
외국인인 한국 사람의 시각으로 키르기스스탄의 문화와 풍경을 담았다. 척박한 대지에 피어난 아름다운 사람들, 그들은 꽃이자 음악이다.
[2016. 12. 15 ~ 2016. 12. 24] | SEOUL, KOREA
키르기스스탄의 아름다운 자연과 사람들을 1년 동안 렌즈에 담았다. 이는 기록이며 아름다운 그곳을 알리고자 했다.
사진 전시회를 지속하고자합니다. 관심을 갖고 응원해주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