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온라인 사진관을 개관하면서

  • 작성자 사진: 준기 최
    준기 최
  • 2015년 4월 26일
  • 1분 분량

취미로 시작한 사진 생활도 어느덧 많은 세월이 흐른 것 같다. 이곳에 집을 지으면서 시간도 많이 걸렸고, 힘도 들었지만 행복한 시간들이었다.

앞으로도 집을 꾸밀 생각을 하면 또한 즐겁고 행복하다.

 
 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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